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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부동산 전대준 대표, ‘후원의 집 장학금’ 2년 약정…누적 1,240만 원 약정 달성 H

우리 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후원의 집 장학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5명의 장학생이 혜택을 받은 이 캠페인은 지역 상권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이 가득했던 지난 5월 8일,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 연세부동산(대표 전대준)을 찾아 전 대표의 기부 소회를 들어보았다.▲ ‘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기부 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단국대생들과의 유대감, 기부 참여의 계기 전대준 대표는 “지난 2019년 안서동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개업한 이후 다양한 대학생들을 만나왔지만, 특히 단국대생들에게 느낀 유대감과 애정이 이번 기부 참여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사무실 곳곳에서는 여러 기부 단체 후원자임을 보여주는 표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진심 어린 답변 속에서는 지역사회와 학생들을 향한 전 대표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전 대표는 “‘후원의 집’을 상징하는 파란 간판이 부착되면 더 많은 단국인들이 우리 사무실을 알고 찾게 될 것 같다”며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정주여건 속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청춘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전 대표는 “올해 초 제 이름을 딴 장학금을 처음 기부하며 기독교 신앙을 가진 천안캠퍼스 재학생들을 후원하기로 결심한 바 있다”며 “이번 ‘후원의 집’ 약정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에서도 바른 성정과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살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 대표는 마지막으로 “단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대학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후원의 집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대학 구성원들의 꾸준한 참여가 함께한다면, 우리 대학의 미래 역시 더욱 든든한 희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연세부동산(천안시 안서동) 전대준 대표가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21 대외협력팀   2026.05.14  0  1098 

청명 갈빗집, ‘후원의 집 장학금’ 포함 대학발전기금 360만 원 약정 화제 H

우리 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후원의 집 장학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5명의 장학생이 혜택을 받은 이 캠페인은 지역 상권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활짝 핀 연산홍이 아름다운 5월 8일, 천안시 신부동에 위치한 청명 갈빗집(대표 윤미영)을 찾아가 기부 소회를 들어볼 수 있었다.▲ 청명 갈빗집(대표 윤미영)은 특유의 맛과 서비스로 대학관계자 및 지역상권에 사랑받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청명 갈빗집, ‘후원의 집’ 나눔 동참 청명 갈빗집은 최근 우리 대학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올해 2월 대학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청명 갈빗집은 짧은 기간 동안 특유의 맛과 서비스로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으며 지역 상권에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약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며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받고 있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만큼,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우리 대학 체육부 학생들과의 인연을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성실함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 대표는 ‘후원의 집’을 비롯해 우리 대학 소액 모금 캠페인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까지 총 3건의 약정을 동시에 체결하며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작은 나눔이 학생들에게 힘이 되기를 윤 대표는 평소 기부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했다. 그는 “기부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단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학생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 상권과 대학이 함께 상생하는 좋은 문화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후원의 집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대학 구성원들의 꾸준한 참여가 함께한다면, 우리 대학의 미래 역시 더욱 든든한 희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명 갈빗집(대표 윤미영) 및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20 대외협력팀   2026.05.14  0  1186 

“배움의 결실, 모교에 환원” 양정윤 동문(행정법무대학원), 발전기금 3천 6백만 원 약정 H

양정윤 동문(행정법무대학원 가족상담학과, 다시 봄 교육심리상담센터 대표)이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3천 6백만 원을 약정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6일(수) 오전 11시 범정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전혜성 교수(행정법무대학원), 양정윤 동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정윤 원생(오른쪽)이 박성완 대외부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박성완 대외부총장, 양정윤 동문, 전혜성 교수]    양 동문은 “만학도로 대학원에 입학하며 두려움도 컸지만, 전혜성 교수님을 비롯한 교수님들의 따뜻한 지도와 배려 덕분에 행복하게 석사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행정법무대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회사 경영에 접목해 사업 확장과 매출 성장의 성과를 얻은 만큼, 모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교육·연구 환경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519 대외협력팀   2026.05.12  0  1056 

김현 교수·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원우회, 발전기금 2,000만 원 전달…인재 양성 ‘뜻 모아’ H

우리 대학 김현 교수(생명공학부)와 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원우회(회장 설구호)가 지난 12일(화) 범정관 311호에서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박성완 대외부총장(왼쪽)이 김현 교수에게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김현 교수의 누적 기부액은 3,562만 원에 달하며, 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원우회의 누적 기부액은 9,670만 원을 기록했다. 전달된 기금은 ‘녹지조경학과김현장학금’과 ‘일반대학원녹지조경학과장학금’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원우회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기부자인 김현 교수, 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설구호·이옥준·조남철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대학 측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김현 교수에게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현 교수는 “제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구호 원우회장은 “모교에서 받은 가르침을 후배들에게 되돌려줄 수 있어 뜻깊다”며 “녹지조경학 분야를 이끌어갈 후배들이 전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김현 교수님과 원우회의 소중한 정성은 대학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학생들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129명이다. 대외협력처는 2023년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44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518 대외협력팀   2026.05.12  0  1124 

「거보신석주장학금」 전달식 가져, 20년간 이어진 후배 사랑 “ 장학생 195명 배출 H

신석주 동문, 2007년부터 20년째 후배사랑 실천…장학생 195명, 누적 기부액 11억 4,700만 원 거보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의 남다른 모교 사랑이 올해도 단국 교정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거보신석주장학금」수여식 단체 사진 12일(화) 11시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거보신석주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거보신석주장학금」은 지난 2007년부터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1억 4,700만 원을 쾌척한 신석주 동문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명명한 장학금이다. 현재까지 195명의 장학생이 배출됐으며 지급된 장학금은 3억 9,338만 원에 이른다. 신 동문은 최근 부모님의 성을 딴 ‘신&박 장학금’ 3억 원을 추가로 조성하고 5,0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내년부터는 장학 사업의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장학증서는 이채원(경영학부 회계학전공 4학년)학생을 비롯한 5명의 학생에게 전달됐다.「거보신석주장학금」은 단순히 장학금 지급을 넘어 후배들의 삶을 묵묵히 응원하고 싶다는 신 동문의 기부 취지에 맞춰 매 학기 200만 원씩 4학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재학생 5명에게 각 2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신석주 동문이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식수를 둘러보고 있다.△ 신석주 동문과 장학생들이 ‘거보신석주 강의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신석주 동문은 수여식에서 “단국의 젊은 인재들이 열정과 도전으로 대학 시절을 채우고, 스스로 세운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정진하길 바란다”며 “기탁한 장학금이 후배들의 대학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장학금을 받은 박수호 (화학공학과 4학년) 학생은 ”장학금 덕분에 학업에 더욱 전념하며 건강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선배님의 좋은 뜻을 이어받아 훗날 후배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윤미선 학생처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을 실천해주신 신 동문님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장학생들이 선배님의 고귀한 나눔 정신을 본받아 우리 사회를 더 밝게 만드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517 대외협력팀   2026.05.12  0  1916 

‘효(孝)와 나눔’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열려 H

우리 대학은 지난 8일 천안캠퍼스 춘강라운지에서 효행과 선행으로 모범이 되는 재학생들에게 전하는 특별장학금인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재학생 10명에게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광수 씨(가운데)와 춘강효행장학생, 이일석 학생처장(왼쪽 첫 번째),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오른쪽 첫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지난 2008년 우리 대학 동문인 춘강(春江) 故박상엽 선생이 모교에 기탁한 10억 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이다. 지난 2023년에는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아들인 박광수 씨가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효행 장려의 뜻을 이어갔다. 춘강효행장학금은 다른 장학금과 달리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기부자의 뜻에 따라 ‘효행과 선행’만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18년 동안 240여 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 7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치매를 앓고 있는 외할머니를 간병한 사연, 극심한 가구 부채 상황에서 아르바이트로 부채를 분담하며 독학으로 치과대학에 합격한 사연, 사고를 당한 아버지의 치료비를 위해 ‘군 적금’ 전액을 보태고 농기계 운전 기술을 배워 마을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는 등 애틋한 사연 등이 소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장학생 맹승현 학생(치의학과 1학년)은 “춘강 박상엽 선배님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대학의 명예를 높이고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라며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사회에 나누는 진정한 단국인이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여식에 참석한 박광수 씨는 “여러분의 효행은 단순히 가족에 대한 사랑을 넘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탁하신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516 대외협력팀   2026.05.12  0  1847 

황현숙 동문(대학원 사학과), 석주선기념박물관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열하일기』 보물 지정 기념” H

황현숙 동문(대학원 사학과 석사과정)이 대학 발전과 학문 연구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22일(수) 범정관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박성순 석주선기념박물관장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황 동문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황현숙 동문(오른쪽)이 박성완 대외부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소장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황 동문의 뜻깊은 의지에서 시작됐다. 우리 대학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열하일기』 초고본은 지난 2월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황현숙 동문은 『열하일기』 가 보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여, 박물관이 기획 중인 전문가 특강 및 도록 제작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기부를 통해 황 동문은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보물 지정 기념 도록’ 제작비 전액을 후원할 예정이다.  황현숙 동문은 “연암 박지원의 친필 원고가 단국대에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한다”라며 “이번 도록이 연암의 사상과 ‘열하일기’의 가치를 정확히 전달하는 지침서가 되어, 박물관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대중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길 바란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황현숙 동문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우리 대학의 학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소장 문화유산의 보존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515 대외협력팀   2026.05.06  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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