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의대 총동문회‧SK쉴더스주식회사‧전대준 대표 등 발전기금 연이어 전달
우리 대학의 혁신성장과 인재양성에 뜻을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가 연이어 대외협력처에 답지하고 있다. 지난 4일(목)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부총장실에서는 SK쉴더스주식회사, 의과대학 총동문회,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연이어 열렸다. 행사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최성희 대외협력처 부처장을 비롯해 각 기관의 기부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SK쉴더스주식회사,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 SK쉴더스 관계자 기념사진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통합 시설 보안과 경비 업무를 전담하는 SK쉴더스주식회사가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손현문 충청본부장, 강택근 충청전략팀장, 오종락 천안지사장등이 참석했다. 손현문 본부장은 “매일 캠퍼스의 안전을 챙기며 마주하는 우리 학생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SK쉴더스주식회사는 이번 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3억 2,700만 원을 전달하며 묵묵히 단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 의과대학 총동문회, 후배 사랑 장학금 1,200만 원 쾌척 ▲ 의과대학 총동문회(장성욱, 김석배 동문) 발전기금 기념사진 의과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석배)가 후배들을 위한 '의과대학총동문회장학금' 1,200만 원을 기탁했다. 의과대학 총동문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3천만 원에 달한다. 행사에는 김석배 동문회장(의학과 90학번)과 장성욱 총무(의학과 94학번)가 참석했다. 김석배 회장은 “동문들의 정성을 모은 이 장학금이 후배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해, 사회에 헌신하는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 인재 양성 장학금 1,240만 원 약정 ▲ 전대준 대표(왼쪽)이 허승욱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 또한 장학금 1,240만 원을 약정했다. 전 대표는 이날 400만 원의 장학금을 우선 전달했으며, 기탁된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대준장학금’ 및 ‘후원의집장학금’으로 조성돼 재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대준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단국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늘 응원해 왔다”라며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기업과 동문,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우리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각별한 애정과 든든한 후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과 장학금은 기부자분들의 뜻에 따라 대학의 교육 환경 개선과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524 대외협력팀 2026.06.08 0 120
학부모 유영창 씨, 대학에 체력단련용품 기부 H
우리 재학생 유정원 학생의 부친 유영창 씨가 재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헬스기구 및 관련 용품을 기부했다. 지난 16일 오후 2시 천안부총장실에서 열린 현물기증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유정원 학생(국제스포츠학과 3년)과 부친 유영창 씨가 참석했다. 유 씨는 운영하던 헬스장 사업을 정리하며 보유하던 헬스기구 및 관련 용품 전부를 우리 대학에 기부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 용품인 런닝머신, 스미스머신, 덤벨세트, 중량바 등 18개 용품을 스포츠과학대학 체력단련실에 설치해 재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영창 씨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 유영창 씨(왼쪽)가 우리 대학에 체력단련용품을 기부했다. 유영창 씨는 “딸이 단국대를 다니며 교수님들이 열의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것에 감사와 존경의 표현을 많이 했었다”며 “학부모로서 대학과 교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 박승환 부총장이 유영창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유정원 학생, 학부모 유영창 씨,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박승환 부총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교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애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대학에 기부의 뜻을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523 대외협력2팀 2021.06.21 0 1581
천안 두리이비인후과, 의료인 양성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H
천안 두리이비인후과(원장 황동조 동문 / 의학과 박사 01학번)에서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의료인 양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충청권 대표 책임 의료기관인 단국대학교 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한 것이다. 황동조 동문은 지역사회에서 천안시의사회장을 역임하고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임원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의료활동을 전개 중이다. 황동조 동문은 수 십년 동안 보육시설을 후원해왔으며 이와 동시에 의료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시기에 의료지원단을 조직, 복지재단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등불’로 인정받은 인물이다. 충남의사회는 이러한 황동조 동문의 공로를 인정해 작년 제1회 ‘충의 봉사상’을 시상한 바 있다. ▲천안 두리이비인후과 전경 황동조 동문은 “단국대학교 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들을 돌보고 있다”며 “후배들이 지역사회 의료체계 발전을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기부사유를 밝혔다. “우리 후배들이 우수한 의료인으로 성장해야 지역사회 의료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황동조 동문은 “우리 병원과 단국대학교 병원이 꾸준한 협력을 통해서 지역사회 의료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고 답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22 대외협력팀 2024.10.22 0 824
박승환 천안부총장 등 전·현직 교원 발전기금 기탁 H
1학기 종강을 앞두고 전·현직 교원과 외부 기관의 대학발전기금이 연이어 답지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발전에 써달라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살펴 단국대학교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 1,800만원 기탁 △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1일 대학발전기금 1,800만 원을 대외협력처에 기탁 했다. 박 부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대학은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인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대학 운영의 청사진을 새로 구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며 해당 분야를 선진화하는데 써 달라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지난 3월 천안부총장에 임명된 박 부총장은 이전에도 다양한 대학 사업을 위해 1,900여만 원을 기탁 한 바 있다.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6천만원 기탁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작품상을 수상 한 바 있는 김태용 교수(영화감독)가 대학발전기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여고괴담2」, 「가족의 탄생」, 「만추」 등을 제작했으며 2012년 우리 대학에 임용되어 강의를 하고 있다.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1천만원 기탁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조선조 전통의상 전문가인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2009년 정년퇴임)가 최근 석주선기념박물관 기금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박 교수는 퇴임 후에도 석주선기념박물관에 800만원의 기금을 쾌척한 바 있다. □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 1천만원 기탁 ▲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이 안순철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이 최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동 과정은 용인시새마을회, 서용인새마을금고, 용인중앙새마을금고 등이 중심이 되어 우리 대학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 6월 초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접견하고 기금을 전하면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 ㈜타이거시네마 1천만원 기탁 ㈜타이거시네마가 지난 달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기금은 앞으로 대학원생들의 영화제작 경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타이거시네마는 우리 대학 대학원생들이 제작한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필름을 배급하고 있다.
521 대외협력2팀 2021.07.05 0 1640
125학군단 총동문회, 누적 장학금 1억 500만 원 이르러 H
125학군단 총동문회가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기부해 온 장학금이 1억 500만 원에 이르렀다. 12일(수) 모교와 125학군단 후배들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는 125학군단 총동문회(회장 강광운)가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방문해 장학금 8백 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장학금은 1억 500만 원이다. ▲ 강광운 총동문회장(왼쪽)이 김재일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광운 총동문회장(중어중문학과 87학번)은 “국가 안보를 위해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후배들이 늘 자랑스럽다”라며 “후배들을 위해 125학군단 총동문회 선후배가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장학금이 1억을 돌파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 지난 20여 년간 125학군단 총동문회는 후배들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실천 하고 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후배들을 위한 변함없는 사랑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125학군단이 최정예 학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과 강광운 총동문회장, 김진호 상임부회장, 이관호 지도위원, 최진국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125학군단 #ROTC #장학금기탁
520 대외협력팀 2025.03.21 0 979
K-뷰티 대표기업 코스맥스, 코스메슈티컬 공동연구소 설립 및 연구비 10억 지원 H
우리 대학이 글로벌 뷰티&헬스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회장 이경수)와 코스메슈티컬 분야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소「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를 설립하고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안순철 총장, 장호성 이사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 전달식은 4일(목) 죽전캠퍼스 단국역사관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부회장), 한규동 교수(연구책임자, 의생명과학부)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와 코스맥스가 공동으로 설립하는 「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연구소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중심으로 바이오-메디컬 분야 차세대 신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마이크로바이옴 핵심 효능 성분 연구 ▲탈모 개선 물질 연구 ▲코스메슈티컬 소재 발굴을 통한 피부 개선 기전 연구 등이다. ▲ 코스메디컬 분야 연구혁신과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비 및 장학금 전달식 단체 사진 코스맥스는 향후 5년간 우리 대학에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하며, 천안 캠퍼스에 개설한 코스메디컬소재학과와 대학원생을 위해 이날 장학금 3천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양 기관은 체내에 서식하는 미생물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코스메슈티컬 연구에 나선다. 화장품을 의미하는 코스메틱과 치료기능을 의미하는 파머슈티컬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은 피부재생, 주름개선, 미백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을 말한다. 공동연구에는 단국대 의과대학 의학과(피부과)·미생물학과·코스메디컬소재학과 연구진도 함께한다. 최경 코스맥스 대표는 “바이오테크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은 대학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책무다”라며 “단국대와 코스맥스의 성과가 미래 뷰티&헬스 산업을 이끌어 갈 바이오-코스메틱 분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K-뷰티 글로벌 리더인 코스맥스와 단국대가 손잡고 바이오 메디컬 연구력을 세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려 차세대 코스메슈티컬 혁신 소재를 개발하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1년 코스맥스와 공동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혁신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함께하고 있다. 특히 단국대는 2024년 천안캠퍼스 학부에 코스메디컬소재학과를 개설해 뷰티테크놀로지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519 대외협력팀 2024.04.09 0 861
2024년 6월 우리 대학 브랜드 평판 10위 쾌거, 전월 대비 5단계 상승 H
한국기업평판연구소(대표 전소영)는 전국 100개 종합대학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해 6월 대학 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전월 대비 5단계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 상위 10개 대학 중 전월 대비 5단계 이상 상승한 대학은 우리 대학이 유일하다. 2024년 5월 12일부터 한 달간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152,244,558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실시한 결과 우리 대학은 3개월 연속으로 상위 20위 이내로 선정되며 서울 주요 대학과 경쟁하는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평가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 결과값이다. 다시 말해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및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값이 전국 대학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활발했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상기의 성과에 대해 “브랜드 평판도는 대학의 정량성과를 측정하는 주된 가늠자는 아니지만, 온라인 빅데이터 통계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우리 대학은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브랜드평판도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지표 관리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18 대외협력팀 2024.06.26 0 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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