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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야구부,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누적 발전기금 1억 8,640만 원 달성

“후배 야구인 성장 지원… 단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힘 보탠다”   24일(월) KBO 2026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T위즈에 입단한 임상우 군(국제스포츠전공 22학번)과 조건호 군(국제스포츠전공 22학번, KIA 타이거즈 연습생 지명) 및 야구부동문회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총 3천만 원을 기탁했다.  ​​​ ▲ 프로구단에 입단한 임상우 군(오른쪽)과 조건호 군(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임상우 군의 KBO 지명과 프로 입단을 기념해 마련됐다. 임 군은 계약금 중 1천만 원을 모교에 기부하며 후배 선수 육성을 위한 뜻을 전했다. 임 군은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를 거쳐 ‘불꽃야구’ 일원으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야구부동문회는 2천만 원을 추가로 기탁 해 야구부 선수 지원과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야구부동문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 8,640만 원의 누적 기부액을 기록하며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김유진 야구부 감독, 김태우 야구부 코치 등 대학 관계자와 임상우 군, 조건호 군이 참석했다.  ​​​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임상우 군은 “단국대 야구부에서 보낸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로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후배 선수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학생 선수들이 프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쳐 단국 스포츠의 자부심을 높여주길 기대한다”라며 “기탁 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 선수들이 꿈을 실현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476 대외협력팀   2025.11.26  0  45 

효행의 가치를 잇다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열려

우리 대학이 18일 천안캠퍼스 춘강라운지에서 효자·효녀에게 전하는 특별 장학금인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재학생 10명에게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박광수 씨(왼쪽 다섯 번째)와 춘강효행장학생, 이일석 학생처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지난 2008년 우리 대학 동문인 춘강 故박상엽 선생이 모교에 기탁한 10억 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이다. 지난 2023년에는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아들인 박광수 씨가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효행 장려의 뜻을 이어갔다. 춘강효행장학금은 다른 장학금과 달리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만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220여 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어머니의 암 투병을 지키며 학업과 가정을 돌본 사연, 시각장애인이신 아버지와 간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의 밑에서 책임과 헌신을 배우며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다는 애틋한 사연 등이 소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장학생 김동윤 학생(식품자원경제학과 2학년)은 “나눔과 봉사는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한다" 라며 “효와 선행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며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여식에 참석한 박광수 씨는 “장학금을 잘 운영해 주는 학교에 감사하다”며 “때때로 마음이 울컥할 만큼 힘든 사연을 가진 학생들이지만 밝은 얼굴을 보면 미래가 더욱 든든해진다. 여러분의 장래가 밝고 지경이 넓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475 대외협력팀   2025.11.21  0  53 

교무팀 방남희 부팀장,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소액 기부 캠페인 릴레이 참여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의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부쩍 추워진 날씨를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오늘의 '월 만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참여 주인공은 천안캠퍼스 교무팀 방남희 부팀장. ▲ 방남희 부팀장(오른쪽)이 단국사랑을 약정하고 기념촬영에 임했다.   인터뷰도 극구 사양하고, 기부소식이 알려지는것이 조심스러웠던 방 부팀장은 대외협력팀의 기부 캠페인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하여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2009년 9월, 우리 대학으로 입교한 방남희 부팀장(멀티미디어학전공 02)은 기부를 약정하며 "학부생 때 받았던 장학금이 기부의 큰 배경이 되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기부는 순수한 마음으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방 부팀장은 "기부는 순수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전하며, "기부를 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과 행복한 감정이 생겨서 만족감이 크다.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목적의 기부가 아닌 수혜자와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기부를 계속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방 부팀장에게 단국대학교란?     "단국대학교는 내 삶 그 자체이다. 나는 올드해지더라도 늘 변함없이 젊은 캠퍼스가 좋고, 그로 인하여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다"     단국대학교에 전하고 싶은 한마디     "단국대학교의 구성원 모두가 캠퍼스에 와서 머물고 있을때, 편안하게 친정에 온 것 처럼 포근하게 품어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늘 우리 모두를 안아주는 그런 단국대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474 대외협력팀   2025.11.13  0  126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학 발전”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열려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에 감사 전해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에 소중한 기여를 해온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념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각각 11월 6일(목)과 12일(수)에 진행됐다. ■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 약학대학 발전 위한 꾸준한 기부 6일 열린 전달식에는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건일제약은 2021년 약학대학 10주년을 맞아 기부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5,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기금은 약학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소중히 활용되고 있다. △ 백동헌 부총장(왼쪽)이 이한국 대표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건일제약은 지난 2023년 약학대학과 인재 육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양 기관은 강연, 공장 견학, 실습 프로그램 운영, R&D 협력 과제와 시설 공유 등 지속 가능한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 대학과 지역사회 연결하는 기부 실천 이어 12일 열린 전달식에는 ㈜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가 참석했다. 전 대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특히 지난 9월 우리 대학에서 열린 걷기 행사 후원을 통해 1,0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대학의 건강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백동헌 부총장(왼쪽)이 전영진 대표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2008년 설립된 ㈜영진관광여행사는 130여 대의 전세버스를 운영하는 충청지역 대표 교통업체로, 현재 우리 대학에서는 15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구성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과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함께 참석해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기념패 전달과 환담, 기념 촬영 등이 이어졌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대학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094명이다. 대외협력처는 지난해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25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473 대외협력팀   2025.11.12  0  79 

천웅장학회, 후배 사랑 장학금 전달식 가져

△장학금 전달식 모습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인 천안캠퍼스 졸업 동문들이 설립한 천웅장학회(회장 이명수)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재학생 6명에게 총 6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천웅장학회는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인(교원, 직원, 병원직원 등) 천안캠퍼스 졸업 동문들이 설립한 장학회로 지난 1989년 후배들의 장학금 조성을 위해 설립됐다. 천안의 첫 글자인 ‘천’과 대학의 상징인 검은곰(熊) ‘웅’을 조합해 ‘천웅장학회’로 지었다.  장학금 조성에는 현재까지 70여 명의 재직 및 퇴직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자체적으로 관리하던 적립금 2억 2천여만 원을 전액 대학에 기탁했다. 현재까지 약 130여 명의 학생들에게 9,5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달식에는 천웅장학회 이명수 회장(입학팀장, 서양학과 96년 졸), 추일엽 팀장(장학팀, 행정학전공 04년 졸), 박형준 팀장(취창업진로2팀, 화학과 96년 졸), 임지수 팀장(예술대학 교학행정팀, 국제농업개발학과 98년 졸) 진광민 팀장(학생팀, 응용수학전공 04년 졸)과 천웅장학생 6명이 참석했다.  이명수 회장은 “천웅장학회는 단국을 사랑하는 선배들이 마음을 모은 순수한 후배 사랑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안순우 학생(글로벌한국어과 1학년)은 “뜻깊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이 소중한 기회를 바탕으로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472 대외협력팀   2025.11.11  0  41 

영진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기부자 뜻 따라 학생 성장 응원”

▲ 장학생들이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외협력처는 10월 29일(수) 오후 1시 30분,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206호에서 ‘영진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와 장학생들이 함께한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수여식은 전영진 대표가 2025학년도 2학기 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한 데 따른 것으로, 장학생 5명(죽전 2명, 천안 3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전영진 대표는 지난 2024년 우리 대학에 인재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한 바 있다. 이번 장학금 기부는 그 약정 이행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총 4천만 원이 기부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진장학금에 선정된 장학생은 ▶김서연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서진규 학생(철학과) ▶김태민 학생(유럽중남미학부) ▶성민수 학생(국제스포츠학부) ▶최연 학생(공공정책학과(야))이다.   전영진 대표는 “단국대 학생들과 오랜 시간 함께하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수여 받은 최연 학생은 “뜻깊은 장학금을 주셔서 감사하다. 뜻깊게 사용하고 졸업 후에 단국대학교를 꼭 빛내겠다” 라고 했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영진관광여행사는 전세버스 130여 대를 운영하는 충청지역 중견 업체다. ㈜영진관광여행사는 △기업 통근버스 △학교 셔틀버스 △관광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15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471 대외협력팀   2025.11.05  0  61 

2025학년도 「후원의 집」 장학생 인터뷰 … “기부자와의 만남이 장학금의 의미를 바꿨습니다”

우리 대학은 2008년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후원의 집 장학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205명의 장학생이 혜택을 받은 이 캠페인은 지역 상권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지난 10월 15일(수) 장학금 수여식에서 만난 이현민 장학생(국제경영학전공 4학년)을 통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소회와 소상공인 기부자분들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파란 간판의 기적, 후원의 집 장학금   이현민 장학생은 "학교 앞 가게 사장님들이 후원의 집 기부자라는 사실을 이번 수여식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던 혹은 무심히 식사만 하고 나오던 매장의 사장님들이 재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해 주셨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놀라웠다."고 말했다. 그는 "계좌로 장학금이 입금될 때보다 훨씬 실감이 나고, 그만큼 장학금을 의미 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이런 만남을 통해 지역 및 소상공인분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것 같아서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이현민 장학생(국제경영학전공 4학년)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만남으로 전해지는 기부의 온기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장학생과 기부자를 한자리에 초대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임 장학생은 "예전에는 장학금이 어디서 오는지 잘 몰랐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후원의 집」제도의 취지와 기부자분들의 진심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요즈음 경기가 어려운데 그 와중에도 일정 부분을 장학금으로 보내주시는 자영업자분들의 선의와 배려를 온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에 대한 각오를 깊이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오프라인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리면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의미를 알고,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부자들 역시 "직접 행사를 통해 학생들을 만나니 후원이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일이라는 걸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대학과 지역사회 그리고 청년의 공존을 모색하는 「후원의 집」   이날 수여식에는 양 캠퍼스에서 총 10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부자 대표들로부터 장학증서를 전달받았다. 「후원의 집」장학금은 2008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200여 개의 지역 매장이 참여해 10억 원이 넘는 장학기금이 약정된 바 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후원의 집'이 지역과 대학을 잇는 단국의 대표 상생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70 대외협력팀   2025.10.30  0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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