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정민규 동문(회계학전공 19) 릴레이 단국사랑 약정으로 모교사랑 전해 H
우리 대학 회계학전공 19학번 정민규 동문이 모교를 향한 깊은 애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단국사랑 캠페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졸업 이후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4기로 임관하여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동시에, 꾸준한 소액 기부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 동문은 학창 시절 받은 응원과 격려에 감사하며, 이를 기부로 되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월 만 원의 단국사랑’ 기부를 시작했다. 올해로 3년째 소액 기부를 이어오며 누적 약정 금액 1백만 원을 달성한 그는 “큰 금액도 아닌데 인터뷰까지 하게 되어 부끄럽지만, 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기부에 참여하여 따뜻한 기부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연이어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자 정 동문은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좋은 기억만 가득 떠오릅니다. 부족함 많은 저를 조건 없이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교수님들과 선후배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생으로서 모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고, ‘단국사랑 캠페인’을 통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기부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깨달으며 어느덧 3년째 소액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 단국사랑 캠페인 릴레이 약정으로 모교사랑을 전해온 정민규 동문(회계학전공 19) 정 동문은 현재 인천해역방어사령부 고속정 부장으로 근무하며 국가를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군함을 타고 드넓은 바다로 나가면 때때로 황천을 만나곤 합니다. 그때마다 흔들리는 배에서 균형을 잃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준 것은 가족, 동료, 친구 등 제 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주신 모교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제가 모교와 후배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부금이 후배들의 학업 환경 개선에 쓰이길 희망하며, “후배들이 불편함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그의 따뜻한 나눔과 애정은 우리 대학의 기부 문화에 새로운 모범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20 대외협력팀 2025.01.22 0 599
임병국 동문(건축공학과 85학번), 모교 방문해 발전기금 쾌척 H
새로운 해가 오고 한 살씩 나이가 들면서 추억을 회상하곤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즐거웠던 추억으로 학창시절을 꼽을 것이다. 동기, 선·후배들과 함께 보냈던 즐거운 시간들은 누구에겐 평생의 기억으로 남아 있고 이를 회상하며 모교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대학에서는 이런 동문들의 방문이 반갑다. 누구보다 학교를 잘 알고 한 명의 사회인으로서 때로는 격려를, 때로는 따끔한 질책을 통해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언해주는 동문들로 인해 대학이 더욱 발전하기 때문이다. 어렵지만 즐거웠던, 패기가 넘쳤고 열정적으로 대학생활을 보냈던 한 명의 동문이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그 주인공은 임병국 동문(건축공학과 85학번)으로 지난 15일 모교를 찾아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내방하고 500만 원을 기부했다. ▲임병국 동문(오른쪽)이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기부서를 전달하고 있다. 기부사연을 묻는 질문에 임 동문은 “학창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워 졸업을 못할 위기에 놓여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이 학교였습니다. 4학년 2학기에 장학금을 받으면서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어요. 이제 제가 나눔을 실천해보자 라는 생각에서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항상 모교를 방문하고 기부를 고민해왔었습니다. 옛날에 장호성 이사장님께서 총장으로 재임하실 때 천안지역 공무원 모임에서 동문들을 환영해주시는 것을 보고 모교가 자랑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최근에도 학교가 지속적으로 발전한다는 뉴스를 계속 접하면서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참석자 단체 촬영(왼쪽부터 강영선 시설팀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임병국 동문, 허승욱 공공인재대학장) 기부금 활용에 대한 의견을 묻자 임 동문은 “우선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지원을 해서 학생들이 온전하게 학업에 집중하고 한 명의 자랑스러운 동문 사회인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천안시청에서 사무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임 동문은 마지막으로 “큰 금액이 아님에도 이렇게 환대해주신 모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동문들과 모교의 가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419 대외협력팀 2025.01.21 0 737
㈜영진관광(대표 전영진) 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 쾌척 H
전세버스를 운영하는 버스 회사 ㈜영진관광(대표 전영진)에서 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번 고액 기부로 지난 2023년 벤치네이밍 캠페인 2천만 원 기부에 이어 누적 4천만 원의 명실공히 고액 기부자로 자리 잡게 되었다. ▲ 우리 대학에 2천만 원 발전기금을 기부해 귀감을 주고 있는 ㈜영진관광(대표 전영진)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자 전 대표는 “교육을 통해 미래의 인재들이 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대학은 젊은 인재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대학교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할 수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항상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부가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서, 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고 밝혔다. “기부에 대해서는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부는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서,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부를 통해 우리가 받은 것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부가 단순히 물질적인 것만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기부는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믿습니다.”고 말하는 전 대표를 통해서 그의 투철한 기부 철학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부금의 활용에 대한 의견을 묻자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거나, 교과 과정에서 필요한 자원, 장비, 학술 연구 등에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신 기술이나 자료를 갖추는 데 쓰여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장학금이나 인턴십 프로그램 등의 형태로 기부금이 활용된다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으면 합니다. 이런 방식은 단기적인 도움을 넘어서,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라는 바람을 담담하지만 분명하게 전해왔다. 나아가 전 대표는 “대학이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도 그 일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더 훌륭한 분들이 많기에 이러한 인터뷰를 하는 것도 정말 부끄럽지만, 선한 영향력이 전달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였습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단국대학교의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단국대학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그들이 더 나은 미래와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영진관광(대표 전영진)은 전세버스 기업으로 고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이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 한 분 한 분의 요구에 귀 기울이며, 항상 고객 중심의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사업을 넘어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개선과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18 대외협력팀 2025.01.15 0 640
치과대학 반주연 교수, 제자사랑 장학금 기부 H
작은 기부가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대학 발전을 위한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비록 적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기부자들의 성의와 결단이 반갑고 또 감사한 이유다. 기부에는 다양한 사연과 배경들이 있다. 그 중 제자들을 위해서 장학금을 지원하는 교원들의 이야기는 모두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치과대학 반주연 교수로, 반 교수는 최근 대외협력팀에 연락해 ‘치과대학교수회장학금’ 600만 원을 약정했다. 기부배경을 묻는 질문에 반 교수는 “큰 금액이 아닌데 연락을 주셔서 부끄럽다”며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만 온전하게 집중하고 지역 구강보건을 발전시키는 의료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치과대학 치의예과 반주연 교수 지난 2009년 우리대학에 부임한 반 교수는 치과약리학 및 실험, 약물치료학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치과 질환의 진단 및 예방에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부임 이후로 꾸준하게 일반발전기금, 치과대학 장학금, 치과대학 환경개선금 등 다양한 기부를 통해 남다른 선행을 실천해왔다. 한편, 치과대학교수장학회는 지난 2012년 9명의 교원들이 모금을 시작해 현재까지 26명의 교원들이 9,810만 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치과대학 교원들은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조성하고 있다.
417 대외협력팀 2025.01.08 0 579
단국대병원 한시현 동문, 발전기금 기부 H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의 재난 상황속에서 단국대병원 최전선을 지키며 헌신적으로 방역에 앞장선 인물이 있다. 그 주인공은 간호학과 92학번이자 단국대병원 감염관리팀장인 한시현 동문이다. 한 동문은 지난 12일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한 동문은 간호학과 1기 졸업생으로 지난 2009년부터 학과 발전기금, 장학금, 일반발전기금을 가리지 않고 누적 3,2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평소 남다른 사명감으로 일선에서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 동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교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의료현장 최전선에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은 한시현 동문(오른쪽) 한 동문은 “졸업하고 모교 병원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동문이 후배사랑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 동문은 지난 코로나19 대유행 시절, 의료 최전선에서 헌신적인 예방조치 활동을 한 공로로 감염병관리 유공 국무총리 포상을 받았다. 또한 지속적으로 구급대원, 주한미군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교육과 훈련을 펼쳤고 다양한 의료기관에서도 교육을 시행한 바 있다.
416 대외협력팀 2024.12.31 0 678
천안농협, ‘지역인재 양성’ 발전기금 1억 원 기부…누적 9.8억 원 달해 H
△천안농협 이종완 상임이사(왼쪽)가 백동헌 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천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노순)이 26일(목) 지역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천안농협은 지난 2010년부터 총 9억 7천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을 대신해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일석 학생처장, 안대원 총무처장, 김세환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부단장과 천안농협 이종완 상임이사, 백봉훈 금용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천안농협의 귀한 뜻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농협 이종완 상임이사는 “지역사회의 발전은 인재 양성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단국대가 더 많은 인재를 키워내는 데 이번 기부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72년 설립한 천안농협은 천안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조합원 6000여 명, 준조합원 8만여 명을 보유한 농업협동조합이다. #단국대 #발전기금 #천안농협
415 대외협력팀 2024.12.30 0 523
대한불교조계종 각원사,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H
△ 각원사 대원스님이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천안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각원사(주지 대원스님)가 지난 18일(수)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찾아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장학금은 각원사 불교대학 봉사자들이 운영하는 ‘무량수 카페’의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각원사에서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전달식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공공정책학과 전일욱 교수, 이일석 학생처장, 신영재 입학처장, 채수형 대외협력부처장과 각원사 주지 대원스님, 한진우 각원사 불교대학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식에 이어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장학금 전달식 기념사진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평소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모범적인 학업 태도를 보인 박태욱 학생(공공정책학과 3학년) 외 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박태욱 군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각원사의 장학금을 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 며 “이번 기회가 제 학문적 열정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원 스님은 “각원사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은 젊은 단국인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로 거듭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안서동 태조산에 위치한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불교 신도들과 많은 이들의 성금으로 1975년에 창건된 천안을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다. #단국대 #각원사 #대학발전기금 #장학금
414 대외협력팀 2024.12.24 0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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