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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학 발전”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가져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의 원동력인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고귀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패 전달식은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에서 각각 열렸으며, 김오영 교학부총장(고분자시스템공학부)과 한규동 교수(의생명과학부)가 기념패의 주인공이 됐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왼쪽)이 김오영 교학부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17일(월) 범정관 311호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과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김오영 교학부총장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전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은 지난달 23일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 3,110만 원을 달성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은 “학교 차원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대학의 성장은 구성원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앞으로도 제자들과 학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한규동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 지난 25일(화) 천안캠퍼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참석해 한규동 교수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학부와 석사 과정을 모교에서 마친 한 교수는 “모교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는 신념으로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 왔다. 누적 기부액 5,900만 원을 달성한 한 교수의 기부금은 학생들의 연구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쓰이고 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기부를 통해 단국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수님들의 성원은 대학 전체의 연구 역량을 단단히 만드는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099명이다. 대외협력처는 지난해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30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478 대외협력팀   2025.11.26  0  129 

우리 대학 야구부,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누적 발전기금 1억 8,640만 원 달성

“후배 야구인 성장 지원… 단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힘 보탠다”   24일(월) KBO 2026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T위즈에 입단한 임상우 군(국제스포츠전공 22학번)과 조건호 군(국제스포츠전공 22학번, KIA 타이거즈 연습생 지명) 및 야구부동문회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총 3천만 원을 기탁했다.  ​​​ ▲ 프로구단에 입단한 임상우 군(오른쪽)과 조건호 군(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임상우 군의 KBO 지명과 프로 입단을 기념해 마련됐다. 임 군은 계약금 중 1천만 원을 모교에 기부하며 후배 선수 육성을 위한 뜻을 전했다. 임 군은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를 거쳐 ‘불꽃야구’ 일원으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야구부동문회는 2천만 원을 추가로 기탁 해 야구부 선수 지원과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야구부동문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 8,640만 원의 누적 기부액을 기록하며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김유진 야구부 감독, 김태우 야구부 코치 등 대학 관계자와 임상우 군, 조건호 군이 참석했다.  ​​​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임상우 군은 “단국대 야구부에서 보낸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로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후배 선수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학생 선수들이 프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쳐 단국 스포츠의 자부심을 높여주길 기대한다”라며 “기탁 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 선수들이 꿈을 실현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477 대외협력팀   2025.11.26  0  195 

천안 두정동 만나손칼국수 박수아 대표, ‘월 만 원의 단국사랑’ 10년 약정

천안시 두정동의 오랜 맛집 만나손칼국수는 2019년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장기 약정을 통해 우리 대학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올해 초 만나손칼국수를 인수한 박수아 대표는 매장 정돈과 운영으로 바쁜 상황 속에서도 대외협력팀을 통해 다시 한 번 기부 의사를 전해왔다. 지난 11월 20일(목), 늦가을의 선선한 날씨 속에 방문한 만나손칼국수 매장에서 박 대표의 진심 어린 기부 소회를 들을 수 있었다. ▲ 박수아 대표(사진 우측)와 직원이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 만나손칼국수는 합리적인 가격과 맛으로 단골이 많은 천안시 두정동의 이름난 맛집이다. 박 대표는 “대학과 오래 이어져 온 인연이 있는 매장을 새롭게 단장하며 운영하게 됐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이 만나손칼국수의 맛과 전통을 믿고 꾸준히 찾아주신 만큼, 앞으로도 상호 발전과 우의를 다지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대학으로 계속 성장하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이정배 전 생활관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학발전에 힘 보태 한편, 이번 약정에는 한 명예직원의 묵묵한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그 주인공은 이정배 전 생활관장이다. 이 전 관장은 2019년 첫 약정을 이끌어낸 데 이어 올해 만나손칼국수의 추가 참여까지 제안·유치하며 ‘단국사랑’의 가치를 조용히 실천해왔다. 이정배 전 관장은 “대학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만나손칼국수가 인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학교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습니다.”라며 따뜻한 소회를 전했다.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소액 모금 캠페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은 2024년 3월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053명이 참여해 10억 2,367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처럼 구성원들의 꾸준한 제안과 유치 노력이 계속된다면, 우리 대학의 내일 역시 지금처럼 푸른 희망으로 채워질 것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76 대외협력팀   2025.11.25  0  394 

효행의 가치를 잇다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열려

우리 대학이 18일 천안캠퍼스 춘강라운지에서 효자·효녀에게 전하는 특별 장학금인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재학생 10명에게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박광수 씨(왼쪽 다섯 번째)와 춘강효행장학생, 이일석 학생처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지난 2008년 우리 대학 동문인 춘강 故박상엽 선생이 모교에 기탁한 10억 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이다. 지난 2023년에는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아들인 박광수 씨가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효행 장려의 뜻을 이어갔다. 춘강효행장학금은 다른 장학금과 달리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만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220여 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어머니의 암 투병을 지키며 학업과 가정을 돌본 사연, 시각장애인이신 아버지와 간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의 밑에서 책임과 헌신을 배우며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다는 애틋한 사연 등이 소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장학생 김동윤 학생(식품자원경제학과 2학년)은 “나눔과 봉사는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한다" 라며 “효와 선행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며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여식에 참석한 박광수 씨는 “장학금을 잘 운영해 주는 학교에 감사하다”며 “때때로 마음이 울컥할 만큼 힘든 사연을 가진 학생들이지만 밝은 얼굴을 보면 미래가 더욱 든든해진다. 여러분의 장래가 밝고 지경이 넓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475 대외협력팀   2025.11.21  0  95 

교무팀 방남희 부팀장,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소액 기부 캠페인 릴레이 참여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의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부쩍 추워진 날씨를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오늘의 '월 만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참여 주인공은 천안캠퍼스 교무팀 방남희 부팀장. ▲ 방남희 부팀장(오른쪽)이 단국사랑을 약정하고 기념촬영에 임했다.   인터뷰도 극구 사양하고, 기부소식이 알려지는것이 조심스러웠던 방 부팀장은 대외협력팀의 기부 캠페인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하여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2009년 9월, 우리 대학으로 입교한 방남희 부팀장(멀티미디어학전공 02)은 기부를 약정하며 "학부생 때 받았던 장학금이 기부의 큰 배경이 되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기부는 순수한 마음으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방 부팀장은 "기부는 순수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전하며, "기부를 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과 행복한 감정이 생겨서 만족감이 크다.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목적의 기부가 아닌 수혜자와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기부를 계속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방 부팀장에게 단국대학교란?     "단국대학교는 내 삶 그 자체이다. 나는 올드해지더라도 늘 변함없이 젊은 캠퍼스가 좋고, 그로 인하여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다"     단국대학교에 전하고 싶은 한마디     "단국대학교의 구성원 모두가 캠퍼스에 와서 머물고 있을때, 편안하게 친정에 온 것 처럼 포근하게 품어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늘 우리 모두를 안아주는 그런 단국대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474 대외협력팀   2025.11.13  0  231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학 발전”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열려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에 감사 전해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에 소중한 기여를 해온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념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각각 11월 6일(목)과 12일(수)에 진행됐다. ■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 약학대학 발전 위한 꾸준한 기부 6일 열린 전달식에는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건일제약은 2021년 약학대학 10주년을 맞아 기부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5,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기금은 약학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소중히 활용되고 있다. △ 백동헌 부총장(왼쪽)이 이한국 대표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건일제약은 지난 2023년 약학대학과 인재 육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양 기관은 강연, 공장 견학, 실습 프로그램 운영, R&D 협력 과제와 시설 공유 등 지속 가능한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 대학과 지역사회 연결하는 기부 실천 이어 12일 열린 전달식에는 ㈜영진관광여행사/ 전영진 대표가 참석했다. 전 대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특히 지난 9월 우리 대학에서 열린 걷기 행사 후원을 통해 1,0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대학의 건강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백동헌 부총장(왼쪽)이 전영진 대표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2008년 설립된 ㈜영진관광여행사는 130여 대의 전세버스를 운영하는 충청지역 대표 교통업체로, 현재 우리 대학에서는 15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구성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과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함께 참석해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기념패 전달과 환담, 기념 촬영 등이 이어졌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대학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094명이다. 대외협력처는 지난해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25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473 대외협력팀   2025.11.12  0  140 

천웅장학회, 후배 사랑 장학금 전달식 가져

△장학금 전달식 모습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인 천안캠퍼스 졸업 동문들이 설립한 천웅장학회(회장 이명수)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재학생 6명에게 총 6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천웅장학회는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인(교원, 직원, 병원직원 등) 천안캠퍼스 졸업 동문들이 설립한 장학회로 지난 1989년 후배들의 장학금 조성을 위해 설립됐다. 천안의 첫 글자인 ‘천’과 대학의 상징인 검은곰(熊) ‘웅’을 조합해 ‘천웅장학회’로 지었다.  장학금 조성에는 현재까지 70여 명의 재직 및 퇴직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자체적으로 관리하던 적립금 2억 2천여만 원을 전액 대학에 기탁했다. 현재까지 약 130여 명의 학생들에게 9,5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달식에는 천웅장학회 이명수 회장(입학팀장, 서양학과 96년 졸), 추일엽 팀장(장학팀, 행정학전공 04년 졸), 박형준 팀장(취창업진로2팀, 화학과 96년 졸), 임지수 팀장(예술대학 교학행정팀, 국제농업개발학과 98년 졸) 진광민 팀장(학생팀, 응용수학전공 04년 졸)과 천웅장학생 6명이 참석했다.  이명수 회장은 “천웅장학회는 단국을 사랑하는 선배들이 마음을 모은 순수한 후배 사랑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안순우 학생(글로벌한국어과 1학년)은 “뜻깊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이 소중한 기회를 바탕으로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472 대외협력팀   2025.11.11  0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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