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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개최
person_book 작성자 대외협력팀
date_range 날짜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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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온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6일(수) 범정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김삶 교수(음악학부), 이정휘 교수(인프라건설공학과),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 ㈜에스이오피건축사사무소 대표)이 참석했다.


△ 박성완 대외부총장이 (왼쪽부터) 김삶 교수, 이정휘 교수, 최창섭 동문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 「DKU 아너스클럽」 주인공은 ▶[5천만 원 달성] ▲이지연 동문(산업공학전공 05학번, ㈜에스에스케이 대표) ▶[3천만 원 달성] ▲김삶 교수(음악예술대학 음악학부) ▲이정휘 교수(공과대학 인프라건설공학과)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 ㈜에스이오피건축사사무소 대표) ▲이봉진 동문(일어일문학과 89학번, 호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이다.


△ 전달식 기념사진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정휘 교수, 김삶 교수, 최창섭 동문은 각각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구간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기부자들은 환담을 나눈 후 기념패 증정과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자들은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된다.

특히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은 건축대학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건축학부 동문회 발전기금과 대학 발전을 위해 벤치네이밍, 월 만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내리사랑과 든든한 지원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137명이다. 대외협력처는 2024년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52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DKU 아너스클럽을 통해 대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한다”며 “여러분께서 나누어 주신 온정이 우리 대학과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기부 문화 정착과 학교 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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