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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받은 사랑, 매월 작지만 깊게 전합니다” – 주범진 동문(경영 19)
person_book 작성자 대외협력팀
date_range 날짜 2026.08.21
visibility 조회수 189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원과 직원 등 내부 구성원의 참여는 캠페인의 외부 확산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최근 주범진 동문(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19)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단국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모교에서 찾은 소중한 첫 직장, '환원'의 꿈을 실천하다


경영학부 19학번으로 입학해 2025년 졸업장을 품에 안은 주범진 동문은 같은 해 11월, 천안캠퍼스 구매관재2팀 직원으로 입교했습니다. 모교에서 관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정을 누비던 그에게 ‘직장으로서의 단국대’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주 동문은 “학생 시절을 보낸 모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받은 선의를 다시 학교에 돌려줄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기부에 선뜻 나선 계기를 전했습니다.


▲주범진 동문이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월 만 원의 단국사랑’, 기부의 문턱을 넘게 해준 첫걸음


평소 기부에 마음은 있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았던 주 동문에게 대외협력팀의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은 따뜻한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부담 없는 금액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해 곧바로 동참을 결정했습니다. 주 동문은 “큰 액수가 아니더라도 모교를 향한 마음을 매달 꾸준히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조그만 실천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덧붙였습니다.


코로나의 아쉬움을 넘어, 홈커밍데이로 하나 될 선후배를 꿈꾸며


학창 시절 대부분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보내며 동기, 선후배 간 교류가 적었던 점은 늘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제 교직원으로서 교정에 남게 된 그는 “모교 근무라는 장점을 활용해 학부 동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홈커밍데이 등 동문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더 많은 선후배가 모교에서 만나 따뜻한 추억과 교류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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