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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 정란 석좌교수·강경인 센터장 기부자 환담 진행
person_book 작성자 대외협력팀
date_range 날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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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은 지난 1월 8일 정오, 죽전동 후원의 집 ‘다린’에서 정란 석좌교수(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와 강경인 센터장(스마트건축안전기술센터)을 초청해 환담과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최근 기부를 실천한 두 교원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현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란 교수는 이번 2천만 원 기부를 통해 누적 2억 7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달성했으며 강경인 센터장은 벤치네이밍 캠페인에 2백만 원을 쾌척하며 향후 대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응원의 뜻을 표했다.

이날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두 분께서 대학을 위해 보여주신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새해를 맞아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란 석좌교수님은 특히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로서,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나눔의 실천을 통해 대학 공동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정란 교수(사진 왼쪽 첫 번째)와 강경인 센터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양 부서는 대학원 계약학과 운영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센터에서 추진중인 R&D 사업 현황과 그리고 향후 신사업 추진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경청했다.

정란 석좌교수는 “대학으로부터 받은 것에 비하면 작은 기부임에도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인 센터장 역시 “센터장으로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환담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기부자와의 소통과 감사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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