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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70주년 역사관 건립기금 마련 위해 모금운동 이어져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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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70주년 역사관 신축을 위한 기금 모금운동에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천안캠퍼스에서는 김인호 교수(생명자원과학대학 동물자원학과)를 비롯한 학과별 교수들의 역사관 건립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 김인호 교수(왼쪽)가 장호성 총장(오른쪽)에게 역사관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장세원 교수(왼쪽), 송상현 교수(오른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역사관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윤성탁 학장(왼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역사관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이영기 학장(왼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역사관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송병구 교수(왼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역사관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건립기금을 기부한 교수는 다음과 같다.▲ 김인호 교수(생명자원 과학대 동물자원학과) 1억원 ▲ 윤성탁 생명자원과학대학장 1천만원 ▲ 이영기 보건간호대학장 1천만원, ▲ 외국어대학 몽골학과 교수 일동 1천만원 ▲ 외국어대학 중동학과 교수 일동 2천만원 등이다. 이날 건립기금 1억원을 기부한 김인호 교수는 올해 6월까지 총 4억9천 여 만원의 연구장학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김 교수는 2015년도에만 13개 국가과제, 46개 기업과제를 수행할 정도로 활발한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학금 기부 등을 통해 제자들을 돕고 있기도 하다. 윤성탁 학장, 이영기 학장, 몽골학과와 중동학과 역시 “역사관이 우리 대학의 70년 역사와 창학 정신을 공유할 도량인 만큼 모든 단국인들이 조금씩이나마 힘을 보태면 좋겠다는 뜻에서 모금에 참여했다”고 동기를 밝혔다. 장호성 총장은 “그동안 중고등학생부터 외국인 귀빈까지 다양한 인사들이 방문하지만 우리 대학이 이렇다하고 한눈에 보여줄 전시관이 없었는데 역사관이 생기면 이런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밝히며 “교수님, 직원 선생님 모두 형편이 넉넉지 못할 텐데 이런 의지를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울 뿐”이라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외협력팀

제자와 후배를 위해 한뜻으로, 파이버시스템공학과 교수 및 동문 발전기금 전달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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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시스템공학과 교수 및 동문들이 제자와 후배를 위해 한뜻으로 모은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 파이버사랑 장학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지동선 명예교수, 강대식 대외부총장, 이정진 파이버시스템공학과 학과장) 지동선 명예교수와 이정진 파이버시스템공학과 학과장은 8일 오전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방문해 ‘파이버사랑 장학금’ 1,580만을 전달했다. 지동선 명예교수는 “몇 달 전 교수진과 동문 사이에서 파이버시스템공학과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자는 의견에 교감을 이뤘다”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소액기부에 참여해준 덕분에 파이버사랑 장학금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정진 학과장은 “내년부터 1년에 3명을 선발해 2백만 원씩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파이버사랑 장학금의 좋은 취지에 동참해주는 분들이 더욱 많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학생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교수님과 동문님들 덕분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은 매우 든든할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게시물 스크랩 즐겨찾기 이메일 보내기 AddThis Sharing Buttons

대외협력팀

대학-기업 상생 ‘모범 모델’, 국민은행 죽전지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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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죽전지점이 6일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박종수 국민은행 죽전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박종수 국민은행 죽전지점 지점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국민은행 죽전지점은 우리 대학이 죽전으로 이전한 2007년부터 매년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2억 5천만 원. 교육과 지역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는 우리 대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대학과 국민은행 죽전지점은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박종수 국민은행 죽전지점 지점장은 “올해도 단국대에 기부를 할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면서 “단국대에서 훌륭한 인재가 자라 우리 사회의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어려운 경제에도 우리 대학을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대학과 학생을 위해 발전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필리핀 라살아라네타 대학교 부설 어학당,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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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현종광 동문(건축공학과 82학번), 필리핀 라살아라네타 대학교 부설 어학당 운영 올해 2월 양 대학 교류협력 협약 체결, 현 동문 “모교 단국대는 나의 고향과 같은 곳” 필리핀 라살아라네타 대학교(De La Salle Araneta University) 부설 어학당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25일(목)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현종광 대표가 직접 장호성 총장에게 약정서를 전달했다. ▶ 현종광 라살라 대학 부설 어학당 대표(왼쪽)이 장호성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필리핀 라살아라네타 대학교 부설 어학당은 우리 대학과 인연이 깊다. 올해 2월 우리 대학과 라살아라네타 대학교는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2015학년도 겨울방학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 8명이 라살아라네타 대학교 부설 어학당에서 단기 어학연수를 받았다. 올 여름에는 인원이 늘어 20명이 참여했다. 무엇보다 라살아라네타 대학교 부설 어학당을 운영하는 대표가 바로 우리 대학 동문이라는 인연이 있다. 어학당 현종광 동문은 건축공학과 82학번이다. 대학생 시절 교직을 이수 해 졸업 후 교편에 섰다가 16년 전 필리핀으로 건너가 어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현 동문은 “모교 단국대는 나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대학에 다닐 당시 교직을 이수했을 때 취업팀에서 고등학교 교사 자리를 알아봐준 덕분에 교직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이후 일에 집중하며 바쁘게 살았지만 대학에 대한 감사한 마음은 잊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현 동문은 “대학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드디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고 무엇보다 후배 학생들이 훌륭한 재목으로 거듭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했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과 후배를 생각하는 현 동문님의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필리핀 라살아라네타 대학교는 1946년도에 설립됐으며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위치해 있다. 7개 단과대학과 20여개 학과, 학생 5,000여명이 수학하고 있다. 수의학과 농업 분야에서 필리핀 최고 수준의 카톨릭 사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부설 어학당은 영어 연수를 희망하는 외국인 학생 및 교수들에게 단기(4~8주) 및 학기(15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외협력팀

호소키 여사, 지난해 감격의 제자상봉 이후 발전기금 3천만 엔 기부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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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와 올 3월 이어 지난 8월 14일, 1천만 엔 추가 기부해 30년을 이어온 국경초월 ‘단국사랑’의 감동 선사 지난 8월 14일 우리 대학 장호성 총장과 김병량 교학부총장은 호소키 가즈꼬(細木數子. 78세) 여사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호소키 가즈꼬 여사는 과거 한국학 연구로 인연을 맺은 장충식 이사장과 우리 대학의 근황을 물은 뒤 “좋은 인재를 기르는 데 써달라”며 기부금 1천만 엔(한화 약 1억 천여만 원)을 전달했다. ▶ 호소키 가즈꼬 여사(가운데)가 지난 8월 14일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김병량 교학부총장(왼쪽)을 일본으로 초청해 발전기금 1천만 엔을 전달했다. 호소키 여사의 통큰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우리 대학을 방문했을 때 즉석에서 “나를 기억해준 단국대의 성실한 마음에 감동받았다”며 발전기금을 약정한 바 있다.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장학금이나 의과학 연구에 써달라며 모두 3천만 엔을 기부했다. 1년이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3억 3천여만 원이 넘는 사재를 기부한 것이다. 호소키 여사는 1985년부터 우리 대학에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됐다. 일본 양명학의 권위자인 야스오카 마사히로(安岡正篤) 선생의 부인 호소키 가즈꼬(細木數子)여사는 1983년 별세한 야스오카 선생의 장서를 기증할 곳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리 대학이 ‘퇴계학 연구소’를 설치하고, 중앙도서관을 ‘퇴계기념중앙도서관’으로 명명하는 등 퇴계 선생의 학덕을 기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증의사를 전했다. 1985년 야스오카 선생의 장서 1만400권이 우리 대학 퇴계기념도서관에 입고됐다. ▶ 지난해 8월 우리 대학을 방문한 호소키 가즈꼬 여사(왼쪽)이 장충식 이사장(오른쪽)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또한 당시 우리 대학의 교육철학에 감동한 호소키 여사는 유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1986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지원은 5년 여간 3억5천 여 만원에 이르렀다.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일본에 유학한 학생, 연구 목적으로 연수를 떠난 교수들까지 모두 24명이 혜택을 받았다. 호소키 여사의 우리 대학에 대한 후원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장충식 당시 총장이 자매대학인 미국 사우스 오레곤 대학과 한국학의 세계화를 위한 전초기지로 오레곤주 애쉬랜드시에 동양학연구소 분소를 설립한다는 소식을 듣고 2억 원을 기증하기도 했다. 호소키 여사는 30대에 이미 자수성가에 성공한 여성 실업가였고 양명학, 산명학(算命學), 주역(周易) 등을 연구해 일본 최고의 역학자로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녀가 펴내는 역술책들은 1년에 백만권을 넘게 팔리고, 누적 판매부수가 1억권을 넘어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 지난해 8월 열린 호소키 가즈꼬 여사 기념 강의실 현판식 기념촬영(사진 왼쪽 아래는 호소키 가즈꼬 기념 강의실을 알리는 현판) 우리 대학은 호소키 여사의 애정과 관심에 답례하고자 지난해 8얼 호소키 여사를 초청해 명예박사학위기 수여식과 기념 강의실 현판식 등을 열었다. 당시 열린 특강에서 호소키 여사는 “단국대에서도 저를 기억해주는 것에 정말 고맙고 감동 받았다. 일본과 한국은 우정으로 얼마든지 새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은 오는 9월 경, 호소키 여사를 초청해 대학의 발전상을 새롭게 선보이고 우정어린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

김영익 교수, 애교심 가득 담아 대학발전기금 전달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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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김영익 교수가 지난 27일 11시에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역사관 건립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 김영익 교수가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교수는 “학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대학발전을 위해 생각해오던 일을 조금이나마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도 대학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하였고, 이번 8월에 26년간의 정들었던 강단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한다. 장호성 총장은 “지속적인 애교심과 관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대외협력팀

체육교육과 동문회, 발전기금 5백만 원 기부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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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체육교육과 동문회가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체육교육과 발전기금은 역사관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체육교육과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윤응구 팀장·체육교육과 79학번, 강대식 대외부총장, 심상신 체육교육과 교수·동문회장) 지난 1일(수) 체육교육과 심상신 교수(체육교육과 76학번, 체육교육과 동문회장), 윤응구 대학원교학처 교학행정팀장(체육교육과 79학번)이 체육교육과 동문을 대표해 죽전캠퍼스를 찾아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체육교육과는 매년 연말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며 동문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왔다.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근 2~3년간 십시일반 발전기금 모금이 전개 됐다. 특히 작년 체육교육과 50주년 행사를 열며 많은 동문이 참여해 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었다. 심 교수는 “체육교육과는 동문들의 화합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과 및 동문 소식을 정기적으로 알리고 있다”면서 “평소 동문들이 대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특히 작년 체교과 50주년 준비위원장을 맡은 선주성 선배, 안광운 전 체교과 동문회 회장 등 원로 선배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준 체육교육과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동문들의 뜻에 따라 이 기금은 역사관을 걸립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