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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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단국대지점 발전기금 2,500만원 전달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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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목) 우리은행 단국대지점(지점장 한진원)이 발전기금 2,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학부생들의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 김수철 경기동부영업본부장, 한진원 단국대지점장, 박충근 천안 출장소장, 손용수 단국대부지점장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방문,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윤응구 총무인사처장, 곽영신 총무인사처 부처장이 전달식에 함께 참여했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김수철 우리은행 경기동부영업본부장(오른쪽)이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했다. 한진원 단국대지점장은 “단국대학교를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중심지로 만들고 있는 장호성 총장님의 대학 발전 비전과, 교내에서 만나는 학생들의 남다른 학구열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한 지점장은 우리 은행 본점에 기부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금을 유치했다. 김수철 경기동부영업 본부장은 “현재 우리은행에 단국대학교 출신이 약 400명 근무 중이고 그 중 50여 명은 지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저도 올 3월 단국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자산관리과정에 입학할 만큼 남다른 애정이 있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지점 운영으로 바쁜 중에도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장학팀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허재영 교수, 발전기금 1,300만원 기탁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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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교수(교육대학원 교육학과)가 4월 1일 대외협력팀을 방문, 재학생 장학생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300만원을 약정했다. 허재영 교수는 최근 전개되고 있는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 기부」 모금 소식을 접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 허재영 교수 부설 일본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허재영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이 발주한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주제 :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한·중·일 지식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 연구책임자도 맡고 있다. 7년간 연구가 진행될 이번 사업은 국고지원비를 포함 100억원이 넘게 투입되는 대형 연구과제이다. 허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15세기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일본, 중국의 지식 전통과 교류 상황을 체계화하고 이로부터 지식의 영향력과 가치를 규명할 계획이다. 일본연구소는 사업과 관련하여 연구논문 발행과 아울러 연구회, 학술대회, 강연, 학문후속세대 특강, 해외대학 도서관 탐방, 지역인문학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최용근 교수, 발전기금 2억원 기부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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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료도 전액 기부의사 밝혀 최용근 교수(대학원 컴퓨터학과, I-다산LINC+사업단 웨어러블산업센터장)가 27일(수) 응용컴퓨터공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장호성 총장에게 2억원을 기부했다. 최 교수가 CTO(최고기술경영자)로 몸담은 스마트 재활의료기업 ㈜네오펙트가 코스닥 상장에 성공해 개인 수입의 적지 않은 부분을 기부한 것이다. ▲ 최용근 교수(왼쪽)가 장호성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네오펙트는 손가락 움직임을 자동 측정해 환자에게 적합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명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년 연속(2017~2018) 혁신상에 빛나는 ‘스마트 페그보드’를 개발해 미국 홈케어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기술력을 인정받은 네오펙트는 지난 해 11월 심사를 통과해 코스닥에 상장됐다. 최 교수는 이와 별개로 네오펙트에서 받을 기술이전료 전액을 10년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 예상 금액은 최소 1억원 수준. 최 교수는 네오펙트에 ‘스마트 LED안경 기술’ 관련 기술을 이전한 바 있다. ▲ 최용근 교수(가운데)가 재학생들과 함께 스마트 재활의료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최 교수는 “네오펙트를 공동창업한 후 우리대학 창업지원단의 지원에 힘입어 원천기술 개발과 경영지원, 제품품질평가와 컨설팅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기부금이 교육환경을 스마트시스템으로 구축되는 데 활용되길 바란다고 기부사유를 밝혔다. 현재 뇌졸중 재활로봇 알고리즘과 스마트 재활 플랫폼 등을 중점 연구하고 있는 최 교수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 되며 운동재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뇌신경 재활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부담 없이 스마트 재활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장호성 총장은 “연구, 교육에 매진하면서도 미래 신기술 개발에 집중한 최 교수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최근 코스닥 심사가 상당히 까다로워져 상장이 쉽지 않은데 큰일을 했다”고 격려했다. 장 총장은 회사를 탄탄히 키워 산학협력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길 바라고 이번 일을 계기로 창업활동 전반이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도 기술력을 더욱 제고해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미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성공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대외협력팀

신입생 특별장학생들… 장학금 기탁 행렬 이어져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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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현재까지 7,000만원 기탁 김용록 동문(특교과 84학번) 5,000만원 기탁 “대학시절 장학혜택, 이젠 후배들에게 환원해야” 신입생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되었던 동문들의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져 화제다. 7년째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소리 없이 대학에 전하고 있는 법학과 김종란 동문의 기부 소식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낸다. 84학번 신입생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 김 동문의 누적 기탁금액은 7,000만원(법과대학 김종란 장학금). 김 동문은 현재 국민은행 신탁본부 상무로 재직중이다. 김 동문은 서대문지점장, 방배남지점장, 캠퍼스플라자사업단장 등을 거쳐 올해 1월 여성임원으로 승진하며 언론 조명을 받은 바 있다. ▲ 김종란 동문(법학과 84) 한편, 지난 8일엔 특수교육과 84학번 김용록 동문이 학과 장학금에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탁했다. 1984년 신입생 특별장학생으로 입학한 김동문은 1988년 졸업과 동시에 교사로 임용되어 지난 31년간 장애학생 교육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다 올해 서울정인학교를 끝으로 은퇴했다. 기탁 사유를 묻자 “특별장학생으로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고 무난히 교원 임용시험도 합격했다”며 “지금은 노후준비도 중요하지만 장학금을 환원할 때”라고 기탁 이유를 밝혔다. 사진촬영을 극구 사양하며 기탁 사실도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해 대외협력팀에서는 김 동문의 뜻에 따라 사진촬영을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홍찬의 교수(죽전치과병원장), 발전기금 1,500만원 기부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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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정년퇴임하는 홍찬의 교수(치의학과, 죽전치과병원장)가 치과대학과 죽전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25일 1,500만원(치과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 / 죽전치과병원기금 5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 ▲ 홍찬의 교수(치의학과, 죽전치과병원장) 홍찬의 교수는 “대전이 고향인 제가 군 제대 후 오랜 시간 동안 동향인 천안캠퍼스 치과대학에서 재직하며 연구와 임상을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대학의 의료 환경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정년퇴임의 소회를 밝혔다. 또 “소액이나마 대학발전과 병원발전에 동참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기부 사유를 밝혔다. 우리 대학에서 30여년을 재직한 홍 교수는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2003.7~2005.6)에 이어 2013년부터 현재까지 죽전치과병원장을 맡고 있고, 지역사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죽전치과병원이 위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해 왔다. 한편 홍 교수는 오는 3월부터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죽전치과병원장 업무를 계속 맡게 되었다.

대외협력팀

건축대학 동아리 '돌뿌리' 창립 30주년 기념 재학생 후원금 300만원 기부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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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모식당에서 건축대학 소속 '돌뿌리' 동아리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유태림(건축공학과 86학번) 동문을 비롯한 '돌뿌리' 동문 및 재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돌뿌리OB모임회는 김이향 학생(건축공학과 16학번)에게 돌뿌리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유태림(건축공학과 86학번)(왼쪽)과 김이향 재학생 대표(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돌뿌리OB모임회는 "건축대학 소속 돌뿌리 동아리 발전을 위해 동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며 "대학 재학시절 동아리에 대한 추억과 애정이 모여 창립기념 행사를 열고, 재학생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이향 학생은 "후배를 위하는 동문선배님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문 선배님들이 항상 재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훗날 사회에 진출해 도따시 후배들을 위해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외협력팀

건축대학 동문회,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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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대학 동문들이 단과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면학여건 개선을 위해 나섰다. 조성학 건축대학 동문회장(건축공학과 80학번, LH토지주택대학교 교수)이 12일(수)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한 것.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조성학 건축대학 동문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성학 동문회장은 “모교 출신으로 현재 건축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강태웅, 박태원, 오상훈 교수 중심으로 건축대학 동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며 “건축대학 발전을 위한 사업비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대학과 후배를 위하는 건축대학 동문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기금이 마중물이 되어 재학생들이 훗날 사회에 진출한 후 또다시 후배들을 위해 후원의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