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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홈커밍데이, 발전기금 8천1백만원 전달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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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동문들이 지난 3일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홈커밍데이를 열고 대학발전기금 8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의과대학 2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기념촬영 이번 행사는 ‘의학과 2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재일 단국대병원 부원장을 비롯해 대학 및 병원 관계자와 동문, 재학생 등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창휴 2기 동창회장(왼쪽)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준영 의과대학 총동문회장(오른쪽)이 강대식 부총장(왼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과대학 2기 동문들이 후학 양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히며 대학발전기금 7천 1백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 더불어 지준영 의과대학 총동문회장도 현장에서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추가로 기부했다. ‘홈커밍데이’는 동문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더불어 모교와 동문간의 소통을 통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의과대학은 지난해 ‘1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올 해 2회째 행사를 진행하며 동문들의 모교 사랑을 고취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다이킨공업(주)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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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불소화학제품 제조회사인 다이킨공업(주)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 ▶ 마에다 마사히코 다이킨공업(주) 화학사업부 사업부장과 장호성 총장 전달식은 22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한관영(융합기술대학 디스플레이공학과) 교수 등 교내 인사와 마에다 마사히코 화학사업부 사업부장, 수케가라와 마사미치 연구개발센터 부센터장 등 다이킨공업(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에다 마사히코 부장은 “단국대 디스플레이공학과와 내년부터 공동 연구를 시행할 예정이다.”라며 “한관영 교수를 비롯한 디스플레이공학과 교수 및 재학생과 함께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가기에 앞서 대학과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발전기금을 전달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다이킨공업(주)은 1933년에 불소화학의 연구개발 및 생산을 시작해 8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한 세계적인 불소화학제품 제조회사이다. 한국에서 반도체, ITC, 자동차분야 등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2012년 일본 다이킨공업 화학사업부의 한국 독립법인으로 다이킨코리아를 설립했다.

대외협력팀

교대외 인사 200명 대학 발전 후원에 한뜻으로 화합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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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학을 위해 후원해준 기부자 초청, 감사인사 전하고 비전 공유하는 자리 마련 우리 대학 발전 계획에 공감한 새로운 후원자들의 발전기금 약정 이어져 ▶장호성 총장이 ‘단국대 후원의 밤’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9월 발전기금 모금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단국대 발전자문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자문위는 창립 1주년을 맞아 그동안 도움을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2017년 개교 7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기금 모금 동력을 개발하기 위해 ‘단국대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장충식 이사장(오른쪽)이 참석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지난 15일(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후원의 밤’에는 김동호 대학발전자문위원장(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대학원장),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과 그동안 우리 대학을 지지 성원해준 후원자, 잠재적 기금 기부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기 총동창회장, 이정기 한미 SMS 대표(전기공학과 69학번), 이종승 한국일보 대표(경영학과 71학번), 배우 김성녀(국악과 86학번), 유지태(연극영화과 95학번) 등 동문 인사들과 강재섭 새누리당 상임고문, 세방그룹 이상웅 회장, 연극인 박정자 선생, 배우 강수연, 박상면 등 200여 저명 인사가 참석해 우리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문 배우 유지태를 비롯해 언론·경제·문화계 동문 및 후원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용빈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전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 행사는 김정택 서울방송(SBS) 예술단장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해 오아미 초빙교수(예술대학 생활음악과)의 전자첼로 연주, 장유상 교수(음악대학 성악과, 테너)와 차소용 교수(음악대학 성악과, 소프라노)의 공연이 이어졌다. ▶김정택 서울방송 예술단장 및 우리 대학 음악대학 교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장충식 이사장이 1부 공연 후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무대에 올라 노래를 선사했다. 2부 행사에서 김동호 대학발전자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국 광복 후 최초의 4년제 사립대학으로 출범한 단국대가 학생 3만 명을 수용하는 명문 사립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많은 분들이 열정적인 후원을 보내준 덕분”이라며 “우리 대학이 2017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세계 명문대학으로 도전하는데 오늘 이 자리가 성공의 촉매역할을 맡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동호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이어서 축사를 통해 “그동안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과 앞으로 도와주실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후원의 밤 행사를 하게 돼서 매우 기쁘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장 총장은 “앞으로도 기금 활용에 있어서 투명성과 공정성의 원칙을 지키며 학생과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사용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재학생 김명한(공학대학 멀티미디어공학과 4학년) 씨와 김우리(인문과학대학 영어과 4학년) 씨는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UCC를 직접 제작해 상영했다. 이 영상에는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꿈을 이룰 수 있게 후원해준 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해 참석자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 ▶‘후원자 감사 인사 UCC’를 제작한 김우리(왼쪽) 씨와 김명한(오른쪽) 씨 이날 행사는 김동호 위원장이 참석자들을 대표해 후원의 밤을 계기로 조성된 발전기금 약정서를 장호성 총장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우리은행(대표 이광구)과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가 2억원을, 파고다 교육그룹(대표 박경실)이 1억원을 기탁했다. 또한 세방그룹 이상웅 회장이 3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 저명인사와 독지가들이 보내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호 위원장(오른쪽)이 후원자들을 대표해 장호성 총장(왼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메일 보내기

대외협력팀

조병훈 교수,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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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훈 교수(좌)와 장호성 총장 우리 대학 조병훈 교수(법과대학 법학과)가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하며 대학과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조 교수는 9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에게 법과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기부에 대해 조 교수는 “대학 재학시절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아 공부하며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이제는 학교에 보답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고, 후배이자 제자인 단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돌려주는 게 오랜 꿈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병훈 교수는 1977년 우리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대학원 법학과 헌법 박사를 수료했다. 서울 중앙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 중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지냈고 현재는 서울법원 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을 맡고 있다.

대외협력팀

우리은행, 발전기금 2억 원 기부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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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남기명 개인고객본부 부행장(왼쪽)과 장호성 총장 우리은행이 9월 15일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약정식은 8월 27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총장과 우리은행 남기명 개인고객본부 부행장을 비롯한 대학·우리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평소 대학생의 면학여건 개선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 특히 인문사회, IT, 생명공학,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우리 대학의 모습에 발전기금 기부를 결정했다. 남기명 부행장은 “곧 사회에 나와 막중한 임무를 수행할 대학생들에게 은행의 이름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대학과 학생이 함께 발전하는 단국대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치과대학 ‘연송홀’ 현판식 가져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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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송홀’ 현판식이 29일 오전 11시 치과대학 114호에서 열렸다. 현판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이용익 (주)신흥 사장을 비롯한 대학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연송홀 현판식 제막행사 모습 이번 현판식은 치과대학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2007년부터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는 (주)신흥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나눔의 뜻을 기리고자 열렸다. 우리 대학은 기부자 예우 규정을 준용하고,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부자의 뜻을 널리 알리고자 치과대학 114호 종합강의실을 ‘연송홀’로 명명했다. ‘연송’은 (주)신흥 창업주인 이영규 전 회장의 아호이다. ▶연송홀 현판식 단체사진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주)신흥은 지난 4월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2007년부터 지금까지 연송(신흥)장학금 및 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약 2억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발전의 고귀한 뜻으로 보내주신 정성과 후의에 감사드리며, 사회에 공헌하는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외협력팀

김영익 교수,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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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교수(수학과)가 지난 15일 오후 2시 김욱 부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영익 교수가 김욱 부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교수는 “지난 25년간 강단에 서며 대학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생각해오던 일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욱 부총장은 “최근 어려운 시기에 뜻 깊은 결정을 해 주신데 감사드리고,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