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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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기부' 신석주 동문 기념식수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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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주 동문, 2007년부터 기부, 현재 10억 3,500만원 누적 기부자 예우 따라 기념식수, 죽전 평화의 광장에 소나무 심어 ▲ 신석주 동문 10억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후배 장학금으로 낸 신석주 동문(화공과 79년 졸업)의 기념식수 행사가 18일(수) 죽전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식수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김형수 학생처장, 강상대 비서실장, 이재령 한중관계연구소장 등 교내 인사가 참석했고 신 동문의 기금으로 조성된 거보장학금 장학생들도 함께 했다. ▲ 기념식수 장면(왼쪽부터 김수복 총장, 신석주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이재령 한중관계연구소장, 김형수 학생처장, 거보장학생 정상영/이승세/강민아) 신 동문은 “모교에서 2011년 제 이름의 강의실을 3공학관에 만들어주었는데 올해는 기념식수까지 마련해줘 너무 감사하다”며 ”2007년 시작된 기부가 12년째 이어오며 후배 양성에 일조한다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고 했다. 화공과를 졸업한 신 동문은 현재 환경관련 시설 설계 및 시공기업 ㈜거보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 3학년 때 학회장을 맡았고 4학년 때는 국가자격시험 화공기사 1급을 취득하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인 학창시절을 보냈다. 대학을 졸업한 70년대 말 전 세계를 덮친 석유파동으로 취업난이 극심했지만 화공기사 자격증 덕에 직장을 얻었고 그 경험을 살려 거보산업을 창업해 오늘에 이르렀다. 모교를 잊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를 돕고자 낸 발전기금이 현재 10억 3,500만원. 대학에서는 이 기금으로 「거보장학금」을 조성해 매학기 5명에게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히 장학금을 주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삶에 함께 하고 그들의 인생에 작은 길잡이가 되고 싶다”는 신 동문의 취지대로 장학생들은 지난 추석 연휴 전 서울에 위치한 ㈜거보산업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도 나눴다고 한다. 거보장학생 정상영(경영학과 3학년) 군은 “올해 신석주 선배님께 받은 장학금과 값진 조언들 덕분에 공부와 대학 생활에 더욱 집중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존경하는 선배님을 기념하는 나무가 캠퍼스에 심어져 장학생으로서 정말 뿌듯하다”고 했다. ▲ 기념식수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왼쪽부터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거보장학생 정상영/강민아/이승세, 김수복 총장, 신석주 동문, 이재령 한중관계연구소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형수 학생처장) 김수복 총장은 “12년 동안 모교와 후배 사랑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신 신석주 동문님에게 전 단국인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모교가 승승장구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동문들의 애교심을 고취시키고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교수, 학생, 직원과 더불어 동문도 대학의 4대 구성체라는 생각을 갖고 동문들이 모교의 혜택을 더욱 누릴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며 찾아다니겠다”고 했다. ▲ 죽전 평화의 광장에 심어진 신석주 동문 기념식수

대외협력팀

특수교육과, 발전기금 누적액 1억 3,700만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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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과 한경근 교수와 김태구 동문(특수교육 대표, 01학번)이 9일 어진우 총장직무대행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1,208만원을 기탁했다. 특수교육과 지정기부금(발전기금, 장학기금)은 이번 기탁금을 포함해 모두 1억 3700만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홈커밍데이에서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재학생 면학여건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김태구 동문, 어진우 총장직무대행, 한경근 교수) 김태구 동문은 “죽전캠퍼스에서 졸업한 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모교를 정례적으로 방문해 후배들과 유대 강화 뿐아니라 임용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배사랑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동문은 현재 특수교육분야 출판과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는 ‘특수교육’사의 대표로 있다. 한경근 교수는 “이주율, 임효순, 오재인, 김소영, 임효선 등 5명의 학과 동문이 작년과 올해 서울시교육청 장학사에 합격하는 등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어진우 총장직무대행은 “특수교육과는 해당 분야의 전통을 지닌 정평이 난 학과”라며 “교수님들의 학생 사랑이 각별해 임용시험에서도 월등한 결과를 내고 있다”고 했다. 또 기부 행렬이 앞으로도 지속되어 후배사랑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외협력팀

㈜블로코·(주)리드포인트시스템, 블록체인 인프라 기증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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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SW 등 15억원 상당, 교육시스템 구축 활용 블록체인 기업 ㈜블로코와 ㈜리드포인트시스템이 2일 우리 대학 자율형블록체인융합연구소(소장 박용범)에 15억원 상당의 블록체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인프라를 기증했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로 알려진 블록체인을 활용해 교육시스템을 개선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박용범 소장, 이진석 블로코 대표, 김도형 리드포인트시스템 이사 등이 참석했다. ▲ 블록체인 인프라 기증식 기념촬영(왼쪽부터 김도형 리드포인트시스템 이사, 강대식 대외부총장, 박용범 소장, 이진석 블로코 대표, 박성원 블로코 이사)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메인넷’ 분야에서 글로벌 Top5의 기술력을 지닌 ㈜블로코는 10억원 상당의 ‘아르고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10개를 기증했다. ‘아르고 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시스템 및 자산관리 기능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관제 기능 △대표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언어인 PL/SQL 문법 기반의 스마트 계약 개발 환경 △권한 관리와 데이터 삭제 등이 편리한 관리 시스템 △신분인증·문서관리·사물인터넷(IoT) 등이 구현 가능하다. ㈜리드포인트시스템도 5억원 상당의 블록체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기증했고 블록체인 플랫폼 ‘이노블록’과 이를 탑재할 수 있는 서버를 함께 기증했다. 박용범 소장은 “기증받은 프로그램을 활용, 졸업증명서 위변조를 방지하고 투명한 학적관리가 가능한 기술 등을 개발할 뿐 아니라 향후 SW융합대학 학생들에게 블록체인 교육도 실시할 것”이라며 “블록체인이 IT 산업의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기증업체와 연구소가 힘을 모아 기술 개발을 이끌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125ROTC 총동문회, 누적 장학금 5,600만원 달해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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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125 ROTC 총동문회」의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5,600만원에 달했다. 2005년부터 시작된 후배 사랑이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18일 김인철 동문회장, 이관호 부회장(대학 예비군훈련팀 재직), 이한규 부회장(대학 CS경영센터장 재직), 정충선 사무총장은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찾아 장학금 5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 김인철 「125 ROTC 총동문회」회장(왼쪽)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인철 회장은 장학금을 전하며 “수년전부터 ROTC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별도 기금도 모으고 있다”면서 “특히 군 전역 동문을 위한 홈커밍데이를 열어 취업, 진로에 도움을 주고 기수별 동문회 결성을 위한 재정지원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총동문회 활동을 소개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ROTC 동문들의 지속적인 장학금 쾌척에 고맙다”며 “선배들의 노력으로 단국대 학군단이 명품 학군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인재육성에 장학금을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외협력팀

경제학과장학회, 장학기금 누적액 1억 5백 84만원 달성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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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발전기금 기탁 상경대학 경제학과 동문으로 구성된 「경제학과장학회」가 2014년부터 장학기금을 꾸준히 적립해 총액 1억 5백 84만원을 달성했다. 경제학과 강명헌·서문석(학과장) 교수와 장학회장을 맡은 김도진 IBK기업은행장(79학번)은 22일 장호성 총장을 예방하고 경제학과의 면학환경 개선과 우수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기금 1억 5백 84만원을 전달했다. ▲ 경제학과장학회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송정환 동문, 서문석 교수,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김도진 동문, 장호성 총장, 강명헌 교수, 강대식 대외부총장, 조현수 동문, 조상준 동문) 기금전달을 위해 조현수 평택대 교수(대학원 88년 졸업), 조상준 동문(85학번, 기업은행 삼양동지점 부지점장), 송정환 동문(87학번, KB증권 팀장, 장학회 사무국장)도 함께 모교를 방문했고, 강대식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이 함께 했다. 장호성 총장은 “일부 학과의 누적 장학기금이 1억원을 넘어섰는데 경제학과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했다”며 “현직 교수님과 금융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졸업생이 사제동행하며 후배사랑에 나서줘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장학회 설립 종자돈을 쾌척했던 강명헌 교수는 동문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수년째 기금을 모아왔다며 특히 서문석 교수가 동문들을 일일이 설득했고 송정환 동문이 사무국장을 맡아 애를 많이 썼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후배들의 추천으로 장학회장을 맡게 됐는데 기왕 맡은 것 열심히 해보겠다”며 본인도 학창시절 상경장학금과 ROTC장학금을 받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자리에 함께 한 조상준 동문도 “재학시절 범은장학회 1기생으로 선발되었던 기쁨이 아직도 선명하다”며 “후배들을 격려하는 장학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했다. 서문석 교수는 동문들이 흔쾌히 기부 대열에 참여해 보람을 느꼈다며 양캠퍼스 경제학과와 대학원 경제학과 동문을 통합해 현재 장학회보다 외형을 더욱 키우는데 일조하겠다고 했다. 기금전달과 아울러 김도진 행장은 “현재 200여명의 동문이 기업은행에 재직하고 있고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등 금융현장 일선에서 자기 몫을 충분히 하는 동문들이 많다”며 “후배들도 취업시장 위축 등 어려움이 많지만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미래를 향해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 메시지를 남겼다.

대외협력팀

우리은행 단국대지점 발전기금 2,500만원 전달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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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목) 우리은행 단국대지점(지점장 한진원)이 발전기금 2,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학부생들의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 김수철 경기동부영업본부장, 한진원 단국대지점장, 박충근 천안 출장소장, 손용수 단국대부지점장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방문,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윤응구 총무인사처장, 곽영신 총무인사처 부처장이 전달식에 함께 참여했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김수철 우리은행 경기동부영업본부장(오른쪽)이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했다. 한진원 단국대지점장은 “단국대학교를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중심지로 만들고 있는 장호성 총장님의 대학 발전 비전과, 교내에서 만나는 학생들의 남다른 학구열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한 지점장은 우리 은행 본점에 기부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금을 유치했다. 김수철 경기동부영업 본부장은 “현재 우리은행에 단국대학교 출신이 약 400명 근무 중이고 그 중 50여 명은 지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저도 올 3월 단국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자산관리과정에 입학할 만큼 남다른 애정이 있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지점 운영으로 바쁜 중에도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장학팀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허재영 교수, 발전기금 1,300만원 기탁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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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교수(교육대학원 교육학과)가 4월 1일 대외협력팀을 방문, 재학생 장학생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300만원을 약정했다. 허재영 교수는 최근 전개되고 있는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 기부」 모금 소식을 접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 허재영 교수 부설 일본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허재영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이 발주한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주제 :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한·중·일 지식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 연구책임자도 맡고 있다. 7년간 연구가 진행될 이번 사업은 국고지원비를 포함 100억원이 넘게 투입되는 대형 연구과제이다. 허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15세기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일본, 중국의 지식 전통과 교류 상황을 체계화하고 이로부터 지식의 영향력과 가치를 규명할 계획이다. 일본연구소는 사업과 관련하여 연구논문 발행과 아울러 연구회, 학술대회, 강연, 학문후속세대 특강, 해외대학 도서관 탐방, 지역인문학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