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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CEO 최병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희망’ 특강
작성자 DKUFUND
날짜 2012.06.22 (최종수정 : 2015.05.07)
조회수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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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CEO 최병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희망’ 특강

- 평생 남의 반의 반 발자국보다 더 -

 지난 6월 12일 단국대학교 한국형 융합디자인 교육 사업단에서는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하였다. 주제는 ‘패션 CEO 최병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희망’으로 서관 B104호 최병오강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특강에는 패션관련 학과 및 패션에 관심 있는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 회장은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옷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도록 해주겠다’는 신념으로 30년전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시작하여 이제는 7개의 패션브랜드와 연 매출 1조원에 달하는 패션그룹형지의 CEO이다. 

 ▲ 특강중인 패션CEO 최병오 회장

특강에서 최 회장은 “내 명함 뒷면에는 ‘평생 남의 반의 반발자국보다 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힘들 때마다 이 문구를 보고 용기를 얻었다”며 학생들에게 남들보다 성공하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최 회장은 “나의 좌우명은 ‘한결같이 부지런한 사람은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다’이다. 이것을 명심하여, 패션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행복을 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성장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며 패션산업에 대한 열정과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사업 초기부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공헌을 명품기업의 요소로 생각하고 나눔경영을 펼쳤다. 어려운 가정형편의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 매출수익의 1%를 아프리카 기아대책을 위해 기부하는 등 최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특강이 이루어진 서관 B104호 최병오강의실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한 최 대표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하여 명명한 강의실로 특강의 의미가 더 뜻 깊었다.

 

▲ 패션제품디자인과 재학생들의 감사 꽃다발 증정

 

∎ 약력

1953년 부산 출생

1982년 동대문 의류업체 운영

1994년 형지물산 설립

2011년 한국의류산업협회장 취임

2004년 섬유의 날 철탑산업 대통령 훈장 수훈

2010년 은탑산업 대통령 훈장 수훈

2012년 한국의 100대 CEO에 선정

단국대 명예박사

현)단국대 경영대학원 초빙교수

현)패션그룹형지 회장

 

∎ 패션그룹형지(주)

여성크로커다일,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아날도바시니, 샤트렌, 와일드로즈, CMT 등이 계열 브랜드인 패션전문기업

 

박하영(mint0829@dankook.ac.kr) 이기태(tona7908@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