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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군단 동문회의 따뜻한 후배사랑
작성자 DKUFUND
날짜 2012.05.29 (최종수정 : 2015.05.07)
조회수 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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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군단 동문회의 따뜻한 후배사랑

학군단의 발전과 후배사랑을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 대학 학군단 동문회가 따뜻한 후배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05년부터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되어 온 학군 동문들의 후배사랑 장학금 기부는 매해 모금액을 늘려가며 지금까지 총 2,200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후배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4월 30일 장학금 전달을 위하여 모교를 방문한 김무영 학군단 동문회장은 “학군단의 발전과 후배사랑을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동문들이 동참해 주어 의미가 남다르다. 앞으로도 모금활동을 통하여 동문들의 자부심과 결속력을 다지고 후학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학군단 동문회는 더 많은 후배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0년부터 매해 임관한 동문들 전체가 참여하는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복무기간동안 매월 1만원씩 참여하는 소액기부 캠페인이지만 모금액은 2010년 1,200만원, 2011년 1,400만원, 2012년 1,600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후배 사랑 사례는 다른 학군단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대학 학군단만의 고유한 전통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2012. 4. 30 학군단 동문회 장학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석우 125학군단 총동문회 운영부회장, 김승태 125학군단 재정부회장, 김무영 125학군단 총동문회장, 장호성 총장, 김병량 기획 대외부총장, 조종목 125학군단장

 

모교와 후배를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


우리 대학 학군단인 125학군단은 1965년 1월 1일 창설되어 47년의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2009년과 2011년 우수학군단 선정을 비롯하여 그동안 수상한 수많은 표창은 우리 대학 학군단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1996년 강원도 인제에서 무장공비와 교전 중 전사한 서형원 소령(학군사관 24기)과 1990년 강원도 고성에서 전투훈련 중 2명의 소대원을 구출하고 순직한 정재훈 중위(학군사관 27기)의 살신성인 정신은 우리 대학 학군단의 명예이자 자부심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명예와 자부심으로 무장한 우리 학군단은 모교와 후배를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우리 대학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황진수( hgs0000@dankook.ac.kr )